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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야만 해
오랜만에 페이스북을 접하며 본문
2014년 SNS를 접은 이래로 약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실 SNS가 인생에 있어 불필요한 낭비라고 생각되어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만
SNS의 필요성에 대한 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오랜만에 계정을 찾아 과거 피드와 친구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닥눈삼'이라는 밈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열심히 페이스북 눈팅을 하며 느낀점이 있는데요.
그것은 페이스북의 성격이 2011년 처음 접했을 때와 많이 달려졌다는 점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당시 페이스북은 싸이월드의 연장선으로 실제로 알고 있는 사람들 간의 기억과 추억을 공유하는 공간이었습니다.
2024년 다시 돌아온 페이스북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자기 생각을 공개된 장소에 발표하고 공감을 구하는,,, 토론장과 같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것이 SNS의 본질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소극적이고 어떻게 보면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어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공간에 글을 남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한 번씩은 글을 남기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음... 잘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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